빽다방 멤버십 앱 내 스마트오더. 사진/더본코리아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이 모바일 주문 서비스를 통한 매출 증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빽다방은 빽다방 멤버십 앱 내 모바일 주문 결제 서비스인 스마트오더 매출이 앱 론칭 초기인 지난해 3월 대비 5배 가량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오더 기능은 모바일을 통해 주변 매장의 메뉴를 간편하게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1월 뿐만 아니라 다른 달에도 빽다방 멤버십 앱 내 ‘스마트오더’를 통한 매출이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게 빽다방의 설명이다.
빽다방은 멤버십 앱 내 스마트오더 기능뿐 아니라 스탬프 적립 기능 등 이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 멤버십 앱 내에 스마트오더 주문 가능 거리를 2km로 확대했다.
빽다방 관계자는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자리잡으면서 스마트오더 등 빽다방 멤버십 앱의 이용이 크게 늘고 있다”며 “고객의 편의와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도입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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