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진욱 기자] 동아오츠카가 “화이브 미니, 10 Days Change” 이벤트를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선정된 100인의 체험단이 10일 동안 식이섬유 음료인 “화이브 미니”를 마시며 식이섬유의 장점을 직접 체험하고 이에 따른 변화를 시음 후기로 응모하는 체험 이벤트다.
체험단 모집 기간은 이번 달 25일까지로 화이브 미니 홈페이지(www.fibemini.co.kr)에서 신청할 수 있고 선정된 100인은 홈페이지에 체험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동아오츠카는 체험 후기를 남긴 체험단 모두에게 시음제품인 ‘화이브 미니’를 제공하고 러닝머신과 헬스사이클, 넷북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식이섬유는 음식물 만으로 섭취가 부족하기 쉬운 반면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라며 “식이섬유의 기능과 이를 손쉽게 보충할 수 있는 ‘화이브 미니’를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는 ‘화이브 미니’ 리뉴얼을 출시하고 탤런트 민효린을 모델로 기용해 새로운 광고를 촬영하는 등 새로워진 ‘화이브 미니’를 알리기 위해 활발한 마케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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