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외식·급식업 침체로 CJ프레시웨이가 적자 전환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18.87% 감소한 2조478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같은 기간 35억원에 달하는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이에 따라 42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외식·단체급식업 침체로 매출과 수익성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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