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샘표가 지난해 호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샘표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3189억원으로 전년 대비 13.6% 늘어났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7.8% 증가한 427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360억원으로 34.2% 늘었다.
샘표 관계자는 “매출액 증가와 더불어 판매촉진비 등 비용 소폭 감소로 인해 영업이익이 늘었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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