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모델들이 정관장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KCG인삼공사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정관장이 설 수요를 겨냥해 당일배송 서비스에 나선다.
KGC인삼공사는 오는 10일 정오까지 정관장 제품을 당일 주문해 당일 배송 받을 수 있는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는 전국에 위치한 정관장 로드샵에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배송 가능한 제품과 지역을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며 결제 즉시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직접 실시간으로 배송된다.
정관장은 비대면 트렌드로 택배 수요가 집중되고 일반택배 접수가 3~5일에 마감되는 점을 감안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
한편 정관장 직영 온라인몰인 ‘정관장몰’에서는 매장픽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매장픽업 서비스는 정관장몰에서 온라인으로 결제하고 SMS 제품 교환권을 수령해 원하는 시간대 원하는 정관장 매장에서 제품 픽업이 가능한 서비스다. 선물을 직접 들고 다니기 힘들거나 배송처 주소를 모르는 경우에 적합한 서비스로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여건에 맞게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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