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처음처럼 모델됐다
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리뉴얼 마케팅 박차
2021-02-02 08:54:16 2021-02-02 08:54:16
처음처럼 신규모델 제니. 사진/롯데칠성음료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블랙핑크의 제니가 수지의 바통을 이어받아 처음처럼 모델로 나선다.
 
롯데칠성음료가 처음처럼 리뉴얼에 맞춰 가장 트렌디하고 핫한 이미지의 블랙핑크 멤버 제니를 신규모델로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제니는 다양한 매력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받으며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제니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으며 블랙핑크 첫 정규앨범 ‘더 앨범’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또 최근 유튜브 등을 통해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처음처럼’과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는 게 롯데칠성음료의 설명이다.
 
그간 소주 모델은 대세 연예인의 척도라 여겨졌다. 앞서 처음처럼은 이효리, 신민아, 수지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모델들과 조우한 바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모델 제니와 함께하는 처음처럼 리뉴얼 광고 캠페인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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