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은 설선물세트. 사진/SPC삼립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SPC삼립의 떡 프랜차이즈 ‘빚은’이 26일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설 선물세트 19종’을 출시한다.
빚은 선물세트는 ‘백설 복찹쌀떡세트’, ‘전통한과세트’, ‘복한가득 떡국떡세트’ 등 1만원대부터 7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로 구성됐다.
대표적인 선물세트인 ‘복찹쌀떡 세트’는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복찹쌀떡과 가래떡이 함께 구성됐다. ‘복한가득 떡국떡세트’는 국내산 쌀로 만든 쫄깃한 떡국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다.
‘전통한과세트’는 식품명인 33호 박순애 명인과 기술제휴를 통해 만든 강정, 유과, 산자 등이 들어있다. 이외에도 ‘양갱세트’, ‘전병세트’, ‘만주세트’, ‘찰떡세트’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이어 빚은은 간편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찹쌀산자, 개성약과, 제수편 등 상차림 제품도 판매한다.
빚은 마케팅 담당자는 “신축년 새해에는 ‘빚은 설선물세트’로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빚은은 내달 9일까지 빚은 온·오프라인몰에서 ‘백설 복찹쌀떡세트 3종’과 ‘복한가득 떡국떡세트 1종’을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오는 18일부터 빚은 온라인몰을 통해 선물세트 5+1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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