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두산퓨얼셀, 바이든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입력 : 2021-01-22 09:48:38 수정 : 2021-01-22 09:48:38
[뉴스토마토 박준형 기자] 조 바이든 미국 신임 대통령이 공식 취임하면서 친환경에너지주인 두산퓨얼셀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2일 9시4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수소관련주인 두산퓨얼셀(336260)은 전 거래일 대비 4400원(7.82%) 상승한 6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장중 한때 12.97% 상승한 6만36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 승리와 함께 직후 바이든 대통령이 2조 달러(약 2205조원)를 투자해 2035년까지 전력부문 탄소배출 제로정책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후 미국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결선 투표에서 민주당이 블루웨이브를 달성하면서 친환경에너지 주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민주당이 백악관과 의회를 장악하면서 바이든 대통령의 친환경에너지 인프라 투자 정책이 현실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박준형 기자 dodwo90@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박준형

안녕하세요. 박준형입니다. 중소기업에 대한 생생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