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착한상품 설 기획전' 개최…ESG경영 일환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개척 지원
입력 : 2021-01-19 14:00:00 수정 : 2021-01-19 14:00:00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삼성카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착한상품 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은 경제 활동으로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업이다.
 
이번 기획전은 이달 31일까지 '삼성카드 쇼핑'에서 진행된다. 지역 농가지원,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적경제기업 16곳의 상품을 판매한다. 판매 제품은 한우, 과일 및 각 지역의 특산물 등이다. 
 
고객에게는 10% 할인 쿠폰 및 배송료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부터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카드 쇼핑몰 입점 및 상품경쟁력 제고를 위한 디자인 개선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 및 고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경영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카드가 ESG경영 일환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착한상품 설 기획전'을 개최한다. 사진/삼성카드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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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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