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사회공헌기금 100억 출연
2021-01-12 11:29:46 2021-01-12 11:29:46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라이나생명은 올해 사회공헌기금으로 100억원을 라이나전성기재단에 출연했다고 12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매년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3% 안팎의 사회공헌기금을 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에 따라 2019년과 2020년에는 각각 120억, 100억원을 사회공헌기금으로 라이나전성기재단에 출연했다.
 
라이나생명은 2013년 설립된 라이나전성기재단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올해도 라이나50+어워즈, 사랑잇는 전화,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지원 등의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라이나생명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매년 3% 정도의 기금 출연을 해오고 있다"며 "기부로만 끝나지 않도록 사회공헌방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이나생명이 올해 사회공헌기금으로 100억원을 라이나전성기재단에 출연했다. 사진은 종로구에 위치한 시그나타워. 사진/라이나생명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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