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아시아머니지 선정 '2020 한국 최우수 인터내셔널 은행'
2021-01-11 12:52:42 2021-01-11 12:52:42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11일 아시아머니지로부터 '2020 한국 최우수 인터내셔널 은행(Best International Bank in Korea for 202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4년 연속 수상이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아시아머니지가 씨티은행이 장기적 코로나 19 상황에도 기업금융·투자상품과 방카슈랑스 등 소비자금융 자산관리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점을 들어 상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수상소감으로 "어려운 영업환경 아래서도 이번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저력의 바탕이 된 임직원들의 열정과 헌신에 덕"이라면서 "앞으로도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객가치 제안을 재정비하고, 리스크 관리 및 내부통제를 조직 문화로 정착시키며, 임직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시티은행 브랜드 로고. 사진/씨티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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