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제너시스 비비큐가 올해 첫 신제품으로 넓적다리 부위로 구성한 메뉴를 내놨다.
비비큐는 소비자 빅데이터 분석을 반영해 ‘황금올리브 넓적다리와 핫황금올리브 크리스피 넓적다리 10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인 가구부터 가족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사로잡기 위해 4조각, 6조각, 8조각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또한 황금올리브 넓적다리·핫황금올리브 크리스피 넓적다리(6조각)+BBQ 모둠볼(6개)·케이준 감자’는 각각 2만3000원과 2만1000원으로 총 4세트를 구성했다.
비비큐 관계자는 “올해 전사적인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확보된 빅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메뉴 개발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별, 성별, 연령별 등 다양한 분석으로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금올리브 넓적다리. 사진/제너시스비비큐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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