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일 한국에너지재단에 '사랑의 난방연료 지원' 사업비 1000만원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비는 서울 노원구 월계동 지역의 저소득 취약가구들이 장마철 난방용 연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연탄 1만장과 난방류를 조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날 공사 보금자리봉사단 30여명은 월계동 녹천 마을의 홀로 사는 노인가구 등 130여 가구에 연탄과 난방유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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