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롯데제과가 연말을 맞아 소외 이웃돕기에 나섰다.
롯데제과는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게 과자 1500여 박스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부한 과자는 한부모 가정·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간식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롯데제과는 지난 15일 용인시의 장애인 시설·소외계층에 과자 나눔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문화협회푸드뱅크에 과자 약 1000 박스를 전달했다. 또 18일에는 서울농아노인회에도 과자 500여 박스를 기부했다. 이외에도 롯데제과는 소아암 환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소아암재단에 과자 약 400박스를,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에 약 200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 등에 제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3일 롯데제과가 한국소아암재단에 과자 약 400 박스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롯데제과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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