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스위스저축은행(대표이사 유문철, 김명도)이 자산운용업에 진출한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9일 “자본금 100억원의 자산운용사를 새롭게 운영하며 그동안 축적해온 부동산 투자 경험을 통해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성공적으로 이끌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또 “새로운 성장동력과 경쟁력을 확보해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올해 용산역지점, 목동역지점, 노원역지점을 4~ 5월에 연달아 오픈했고, 오는 14일에는 미아삼거리역지점을 마지막으로 올해에만 총 4개의 지점을 오픈해 모두 10개의 영업점을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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