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삼양식품이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쇼핑몰 상품군을 강화한다.
삼양식품은 자사몰인 삼양맛샵에서 간식팩, 리빙브랜드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한정으로 선보이는 ‘삼양수퍼 간식팩’은 슈퍼마켓을 콘셉트로 컵불닭볶음면, 컵삼양라면, 짱구, 사또밥 등 삼양식품의 대표 라면과 스낵 12종을 구성한 상품이다.
또 삼양맛샵은 온라인브랜드 페퍼밀의 출시 1주년을 맞아 리빙브랜드 ‘하이페퍼스키친’을 론칭하고 1인 식기 세트를 출시한다. 가볍고 쉽게 깨지지 않는 멜라민 소재의 디저트볼과 접시에 페퍼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삼양식품은 향후 삼양맛샵을 통해 생활 리빙 굿즈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온라인 전용 상품군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양맛샵을 통해 다양한 온라인 전용 제품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양수퍼 간식팩. 사진/삼양식품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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