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엔제리너스가 2021년 새해 ‘신축년 흰소띠’ 해를 맞아 캠핑용 머그 MD 2종을 출시한다.
9일 엔제리너스에 따르면 2021년 신년 캠핑 머그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캠핑 여행 증가 추세에 맞춰 기획됐다. 2021년이 흰소띠의 해인 만큼 흰소띠 캐릭터를 상품에 적용됐다.
또한 엔제리너스는 신년 캠핑 머그와 같이 즐길 수 있는 엔제리너스 싱글 오리진 드립백 2종이 함께 구성된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싱글 오리진 드립백은 컵 양쪽에 클립을 걸어 온수로 간편하게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상품으로 탄자니아 킬리만자로AA와 코스타리카 따라주 SHB 드립백으로 구성됐다.
탄자니아 킬리만자AA는 견과류와 카카오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적당한 바디감의 균형잡힌 밸런스가 특징인 원두다. 이어 코스타리까 따라주 SHB는 달콤한 과일향 속에 다채로운 산미감과 상쾌한 후미감이 특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2021 신축년 흰소띠 새해를 응원하고자 국내 캠핑 여행 트렌드에 맞춘 캠핑 머그 MD와 선물 세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년 신년 캠핑머그. 사진/롯데GRS
유승호 기자 pet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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