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IRP로 연금 새로고침' 이벤트
신규·계좌이전·자기부담금 추가입금 고객에 하나머니 지급
2020-12-02 14:40:19 2020-12-02 14:40:19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하나은행이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대표적인 연말정산 상품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개인형 퇴직연금 'IRP로 연금 새로고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오는 12월18일까지 △개인 퇴직연금(IRP) 신규 가입금액 30만원 이상 손님 △타 금융기관에서 하나은행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 이전 손님 △자기부담금과 퇴직금 입금 손님 등으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하나머니를 1인당 최대 2만5000머니를 한도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이벤트는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하며, 하나머니 한도 소진 시 조기종료될 수 있다. 
 
IRP는 연금준비와 함께 가입자 부담금에 대해 연간 최대 700만원,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연말정산과 노후준비 수단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연말정산 상품으로 꼽힌다. 올해부터는 만 50세 이상 손님의 세액공제 한도가 최대 900만원으로 확대돼 연간 최대 148만50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하나은행을 믿고 소중한 연금 자산을 맡겨 주시는 손님들의 절세 혜택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하나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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