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ING생명은 한국기업평가가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한국 ING생명의 전략적 중요도와 ING그룹의 보험부문 분리계획 추진내용 감안할 경우 그룹 차원의 지원가능성이 지속될 수 있는 점 등을 감안해 ‘안정적'이라는 평가다.
ING생명은 지난 2007년 이후 4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아 국내 최고 수준의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재확인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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