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삼성화재(000810)는 29일 '위기관리 경영 국제인증(BCM;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을 국내 손해보험사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BCM 국제인증은 영국표준협회(BSI)가 주관하며 위기 상황 속에서도 회사 전반적인 정책과 시스템이 제대로 수립돼 작동하는지를 평가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국제인증 획득으로 보험사업의 안정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며 "보험경영 리스크 최소화를 통해 고객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BCM 국제인증은 전세계에서 90개 회사가 받았고, 현재 290개 회사가 인증 진행 중에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