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하나은행이 5분이면 한도·금리 조회가 가능한 '하나원큐 전세대출 한도조회 서비스'를 새 하나원큐 앱에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하나원큐전세대출 한도조회는 재직 1년 이상의 급여소득자라면 본인 명의 휴대폰과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전세 계약 전이라도 하나원큐 앱을 통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어디서나 한도 조회가 가능한 서비스다.
또한 '스마트 상품 추천'을 통해 △원큐주택신보전세자금대출 △원큐신혼부부전세론 △원큐다둥이전세론 △원큐우량주택전세론 등 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보험 전세 대출 등을 포함해서 낮은 금리와 최대 5억원 한도의 '나에게 맞는 상품'을 추천 받아 비교 후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영업점 방문없이, 서류없이, 주말에도 모바일로 5분내에 나에게 맞는 최적의 전세대출 상품을 추천받고 신청 및 대출 실행까지 원스탑으로 가능해 손님 편의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하나은행은 내달 중에는 아파트담보대출도 추가 출시해 '모바일 대출한도조회' 라인업을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하나은행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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