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
현대건설(000720)은은 김중겸 사장과 임직원들이 도곡동 힐스테이트 주택문화관에서 26일 우루과이전을 함께 관람하는 '월드컵 하나되어 응원하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임직원 뿐만 아니라 현대엔지니어링 등 계열사도 함께하며 특히 해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가족들도 초빙하는 등 1000여명이 함께 모여 남아공의 감동을 함께 한다.
경기가 늦은 시간에 시작되는 점을 감안해 현대건설측은 오후 8시부터는 문화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동반가족에게는 응원 붉은악마 티셔츠도 증정, 페이스페인팅 등을 통해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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