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마스턴프리미어리츠,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7% '상승'
2022-05-31 09:46:29 2022-05-31 09:46:29
[뉴스토마토 신송희 기자] 마스턴프리미어리츠(357430)가 상장 첫날 상승하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8분 현재 마스턴프리미어리츠는 시초가(5750원) 보다 110원(1.91%) 오른 5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5000원) 보다 17% 넘게 상승하고 있는 기록이다.
 
마스턴프리미어리츠는 마스턴투자운용이 2년간 준비한 리츠 상품이다. 프랑스 아마존 물류센터(노르망디, 남프랑스), 인천 항동 스마트 물류센터, 프랑스 크리스탈파크 오피스를 기초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달 2~3일 양일간 마스턴프리미어리츠의 국내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이 1170.44대 1로 올해 상장 리츠 중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지난 12~13일 일반 공모 청약 진행 결과, 경쟁률 669.2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5조9500억원, 청약 건수는 4만2457건으로 집계됐다.
 
신송희 기자 shw1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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