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 임대사업자 양도세 폐지 없던 일로…"이제라도 다행" 2021.08.10 15:57 민간 주택임대사업자 제도를 사실상 폐지수순으로 끌고 가려던 여당이 한발 물러났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민간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해양 오염물질 발생자에 처리비용 부과 법적 근거 마련 2021.08.10 15:56 해양환경공단이 해양 오염물질을 수거·처리할 때 그 비용을 오염물질 발생자에게 부과·징수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명확히 마련됐다. 해양수산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해... 한수원, '노사합동 ESG 가치 실천' 활동 시행 2021.08.10 15:54 한국수력원자력 노사대표는 한수원 본사에서 '노사합동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천 협약'을 맺고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위기 극복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로 했다고 10... 교총 "교직원 접종 연기 철회하든가 등교 확대 미뤄야" 2021.08.10 15:54 양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가 교직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연기로 인한 학교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백신 접종 일정을 기존대로 유지하거... (영상)취임 100일 송영길 "재보선 패배 후 내로남불 주의, 혁신 발버둥" 2021.08.10 15:53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4·7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내로남불을 탈피하고, 혁신하기 위해 발버둥 쳤다고 강조했다. 송 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 장관급 '한미 에너지대화' 연내 열린다…"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2021.08.10 15:47 정부가 올해 안으로 미국 에너지장관을 만나 청정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탄소국경조정세' 도입에 대한 국가별 입장이 다른 만큼 우리나라도... 확진자 중 73.1%가 델타 변이…전주 대비 11.6%포인트 증가 2021.08.10 15:44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검출률이 73.1%로 나타났다. 델타 변이는 일주일만에 11.6%포인트 증가했다. 10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이 발표한 '변이 바이러스 발생 현황'을 보... 배터리 1위 노리는 삼성SDI…LG·SK 분사 이슈에 홀로 독주 2021.08.10 15:42 국내 배터리 대장주 자리를 놓고 LG화학(051910)과 삼성SDI(006400)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LG화학, SK이노베이션(096770)이 배터리부문 분사 이슈로 부진한 흐름으로 보이... (영상)크래프톤, 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했지만…게임주 '왕좌' 등극 2021.08.10 15:40 크래프톤(259960)이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돌았다. 시가총액은 22조1997억원으로 집계돼 전체 상장사 중 20위를 기록했다. 공모가를 하회한 주가를 기록했지만 ... 원달러 환율 5.5원 오른 1149.8원 마감 2021.08.10 15:36 10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5원 오른 1149.8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충범 기자 acechung@etomato.com 소비자 10명 중 4명, 캡슐커피 용기 일반쓰레기로 배출 2021.08.10 15:25 캡슐커피가 밀봉된 제품 특성으로 인해 분리배출이나 재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10일 캡슐커피 용기의 분리배출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 '움직이는 TV' 고객 홀렸다…LG 스탠바이미, 완판 행진 2021.08.10 15:25 LG전자(066570)의 신개념 무선 프라이빗 스크린 'LG 스탠바이미'가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자신만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고객 수요와 제품 콘셉트가 ... 유산 문제로 아버지 찌른 30대…2심도 '실형' 2021.08.10 15:25 외할아버지의 유산분배를 두고 갈등을 빚던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0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3부(고... 청와대 "최재형 측, 문 대통령 부친 친일파 언급 심각한 유감" 2021.08.10 15:24 청와대가 10일 국민의힘 최재형 대선 예비후보 측이 문재인 대통령 부친에 대해 '친일파 논란'을 제기한 것을 두고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 전자발찌 찬 채 이웃 성폭행…산으로 도망갔다 붙잡혔다 2021.08.10 15:22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착용한 상태에서 또다시 성범죄를 저지른 뒤 산속으로 도망간 것으로 알려진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55... 고용지표에 갈린 미 연준…"테이퍼링 서둘러야" vs "시기상조" 2021.08.10 15:21 미국의 7월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을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통화 긴축을 선호하는 '매파' 인사들은 개선된 고용지표에 현... 국내 돌파감염 사례 1540명…65.5%는 '주요 변이' 감염 2021.08.10 15:18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후에도 감염되는 '돌파감염' 추정 사례가 국내에 총 154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얀센 백신 접종자가 74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상원 중앙방역대... 도쿄올림픽 완주에도 못 돌린 민심…스가 총리 재선 빨간불 2021.08.10 15:15 일본이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개최된 2020 도쿄올림픽을 완주했으나 스가 요시히데 내각에 대한 지지율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올 가을 총선을 승리로 이끌고 재선에 성공한... 박범계 “이재용 ‘취업 제한 해제’ 고려 안 해” 2021.08.10 15:11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오는 13일 가석방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취업제한 해제 가능성에 대해 “고려한 바 없다”고 일축했다. 박 장관은 10일 국무회의를 마치고 법무부 ... 양준우 "여성혐오였다면 사퇴할 것" vs 이경 "논란 더 번지기 전에 사과해야" 2021.08.10 15:10 (07:30~08:30)■진행: 노영희 변호사■대담: 이경 더불어민주당 전 상근부대변인, 양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노영희: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도부 패싱 논란 사그라들지 않고... 8201820282038204820582068207820882098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