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 증권 박 대통령이 사실상 주범…검찰 "강제수사 검토" 2016.11.20 20:15 희대의 ‘국정농단’ 사건 주범은 사실상 박근혜 대통령인 것으로 결론이 났다.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모금부터 청와대 비밀문건까지 모두 박 대통령이 직간접적으로 개입됐... 모든 범죄 정점에 '박근혜'…최씨가 판 짜면 대통령이 힘실어 2016.11.20 19:52 직권남용 등 혐의로 20일 구속 기소된 청와대 비선 실세 최순실(60)씨는 미르·K스포츠재단의 인사와 운영을 장악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는 이날 함께 기소된 안종범(5... 박 대통령 "이름은 미르…사무실 강남으로" 깨알 지시 2016.11.20 19:47 ‘최순실 게이트’에서 ‘국정농단’으로 확대된 이번 사건의 몸통은 결국 박근혜 대통령이었다. 박 대통령은 2차에 걸친 대국민 사과에서 자신과는 무관하다거나 “국가경제와 ... 박 대통령 검찰수사 거부에, 야권 “탄핵으로 고이 보내주마” 2016.11.20 19:35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자신을 사실상 주범으로 지목한 검찰의 ‘최순실 게이트’ 중간 수사결과에 반발해 수사거부를 선언하자, 야권에서는 “탄핵으로 고이 보내주마”, “대... 이제 '특검 국면'…그런데 사람이 없다 2016.11.20 19:31 국회가 이른바 ‘최순실 특검법’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킨데 이어 최순실 씨 등 이번 사건의 핵심 당사자들이 20일 구속되면서 본격적인 특검 국면을 맞고 있다. 그러나 야당... 최순실 기소 후 박 대통령 수사, 뇌물 혐의 적용 관건 2016.11.20 19:28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씨와 안종범(57) 전 정책조정수석이 20일 직권남용·강요·강요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가운데 그동안 이들에게 중점적으로 ... '세월호 외면' 박근혜 '최순실 개인 민원' 해결사 노릇 2016.11.20 19:17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60·구속기소)씨의 사적인 민원을 해결해주기 위해 대통령직까지 이용한 것을 두고 또 다른 논란이 예상이 된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 (전문)"검찰 대통령 공범으로 기재, 어느 하나 인정 못 해" 2016.11.20 18:55 박근혜 대통령 변호인의 입장 1. 검찰의 주장 요지 ○ 오늘 검찰이 최순실 씨 등에게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공무상비밀누설죄, 제3자뇌물취득죄 등을 적용하여 기소하였고, 그 ... "박 대통령 퇴진 의사 스스로 밝히는 게 남은 마지막 직무" 2016.11.20 18:41 20일 검찰의 중간 수사 결과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와 함께 국정농단의 주범으로 공식적으로 등장한 가운데 법조계·시민사회는 검찰이 뇌물죄를 적용하지 않은 부분... 추미애·박지원 "박 대통령 탄핵소추 요건 형성" 2016.11.20 18:29 검찰이 20일 헌정 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법적요건이 형성됐다"며 탄핵 추진을... 비박계 32명, 박 대통령 탄핵 '공감'…사실상 의결 정족수 확보 2016.11.20 18:28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의원 32명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절차에 돌입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야당 및 야권 성향 무소속 의원(총 171명)과 합치면 대통령 탄핵을... "헌법 절차에 따라 매듭짓자"…청와대 '박 대통령,탄핵 하라' 역공 2016.11.20 18:04 검찰이 일명 ‘최순실 게이트’ 사건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을 공범으로 적시하고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심히 유감”이라며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검찰조사 거부한 대통령, 되로 주고 말로 받나 2016.11.20 17:55 검찰이 20일 ‘최순실 게이트’ 사건 핵심 인물인 최순실(60)씨와 안종범(57)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47) 전 청와대비서관을 구속 기소하기에 앞서 수차례 참고인 신분으... 야권 잠룡들, 박 대통령 퇴진·탄핵 병행 국회에 요청 2016.11.20 17:05 야권 대선주자들이 20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운동과 탄핵추진을 병행해달라고 국회와 야3당에 요청했다. 박 대통령의 범죄사실이 명백하고 중대해 탄핵사유가 된다는 이유에서다.... 두산연강재단, 장학생 이혁 ‘파데레프스키’ 콩쿠르서 우승 2016.11.20 17:04 두산연강재단은 장학생인 피아노 영재 이혁 군이 19일(현지시각) 폴란드 비드고슈치에서 열린 제10회 파데레프스키 성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 "제2의 원영이, 이제는 없어야"…아동인권에 관심갖는 정치권 2016.11.20 17:03 이른바 ‘원영이 사건’으로 대표되는 아동인권 유린·침해 범죄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재발방지를 위한 정치권 차원의 법안 발의도 이어지고 있다. 20일 국회 의안정... 알뜰폰 가입자 증가세…경쟁 치열 2016.11.20 16:50 알뜰폰업계가 이동통신 3사 대비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를 잇따라 선보이며 가입자 확보 경쟁에 나섰다. 20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CJ헬로비전의 알뜰폰 자회사인 헬로모... 야권 "수사결과, 평가할만하다…박 대통령,즉각 검찰조사 응해야" 2016.11.20 16:46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3당은 검찰이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 중간 수사결과 발표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공범으로 명시하고 현직 대통령 최초로 피의자로 입건... 의료기기·LED 중기, 2400조원 규모 EU 조달시장 잡아라 2016.11.20 16:15 국내 의료기기 및 발광다이오드(LED) 분야 중소기업들이 유럽연합(EU)시장 공략에 잰걸음을 내고 있다. EU는 올해 공공조달 신규 지침이 적용되고 있어 입찰접근성이 대폭 향상... (지스타 2016)모바일, 온라인 등 다채로운 게임 흥행…지스타 이모저모 2016.11.20 16:10 부산 벡스코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6'에서 주말 전시장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이 크게 몰리며 흥행을 이어갔다. 특히 수학능력시험이 끝... 2020120202202032020420205202062020720208202092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