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   윤석열을 만든 사람들 2025.01.06 06:00 #1. “선배. 난 이재명보다 윤석열의 당선이 법치주의 확립에 더 부합할 것으로 생각해.” 법치주의 확립을 기치로 대통령에 당선된 윤석열씨는 12.3 내란을 통해 법치주의를 송두... [IB토마토]안산 데이터센터, PF 완료…현대건설·공제회 협력 빛났다 2025.01.06 06:00 현대건설(000720)이 시공하는 안산 성곡동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의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이 완료됐다. 특히 이번 8340억원 규모 자금 조달 과정에서 각 사업 주체들의 ... [IB토마토]풍산, 운전자본 증가로 현금흐름 악화…재고 매출화로 개선 기대 2025.01.06 06:00 풍산(103140)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활동현금흐름에서 자금이 유출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재고자산 확보 등 운전자본 증가에 따른 현... [IB토마토]SK온, 차입금 20조 넘어…사업 다각화도 재무 한계 직면 2025.01.06 06:00 SK온이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다 재무부담이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배터리 시장에 닥친 한파를 극복하기 위해 배터리 밖에도 다른 사업들을 추진하며 사업 다각화를 꾀... (토마토칼럼)고마운 윤석열씨 2025.01.06 06:00 언론사 입사 직전, 1년 6개월 동안 세계여행을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혼자 다니다 보니 여러 고난이 있었습니다. 인도 숙소에서 자는 동안 숙소 종업원에게 가방을 도둑 맞아 오... [IB토마토]동부건설, 금양발 유동성 리스크…2차전지 공사비 회수 '난항' 2025.01.06 06:00 동부건설(005960)이 부산 2차전지 생산시설의 공사비 회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주처인 금양(001570)의 유동성 문제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 (시론)추함으로 얼룩진 윤석열의 최후 2025.01.06 06:00 이 칼럼을 쓰는 현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박종준 경호처장이 “경호법상 경호구역에 대한 수색을 불허한다”며 윤석열이 있는 관... [토마토레터 제575호] 트럼프 시대 새 변수 ‘머스크 리스크’ 2025.01.06 06:00 토마토Pick!본 영상은 AI 편집 프로그램 '토마토아이컷'을 활용했습니다.브리핑10본 영상은 AI 편집 프로그램 '토마토아이컷'을 활용했습니다. 제 575... [IB토마토]드림시큐리티, 양자컴퓨터 호재 속 부채 부담 '우려' 2025.01.06 06:00 정보보호 기업 드림시큐리티(203650)가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자사주 370만주를 취득한 것과 더불어 최근 양자컴퓨터 기술 상용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 상승에 호재로 작... 법원, '윤석열씨 영장 집행' 이의신청 기각 2025.01.05 17:59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씨에 대한 체포영장·수색영장 집행이 위법이라는 윤씨 변호인단의 이의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마성영 부장판... 내란수괴도 '예우'…공수처에도 비난 화살 2025.01.05 17:56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주말 동안 윤석열씨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나서지 않고 시간만 허비했습니다. 체포영장 기한이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안일한 수사를 하는 겁니다. 공수... 민주, 이르면 7일 '쌍특검' 재추진 2025.01.05 17:42 '제주항공 참사' 조문 정국으로 잠시 숨을 돌렸던 민주당이 이번 주 '내란·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 이른바 쌍특검법 재표결을 추진합니다. 윤 대통령에 대한 수사 일정을 감안했을 ... 헌재 '8인 체제' 본격 가동…막 오르는 '조기 대선' 2025.01.05 17:30 헌법재판소(헌재)의 8인 체제가 본격 가동 됨에 따라 '조기 대선'이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헌재의 탄핵 인용을 가정하면 오는 4~6월 사이 조기 대선이 치러질 수 ... 공수처 철수에 윤석열 지지자 '환호'…시민들은 눈밭서 '밤샘시위' 2025.01.05 17:15 윤석열씨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무산되자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관저 부근에서 탄핵·체포 반대 집회를 해온 윤씨의 '아스팔트' 지지자들은 환호했습니다. 반면 윤씨의 체포를 ... "영장집행 응하는 건 직무유기"…경호처 '방탄' 올인 2025.01.05 17:07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대통령경호처가 저지한 것과 관련해 박종준 경호처장이 "현직 대통령에 대해 법이 정한 상응한 경호를 한 것"이라... 국힘 "법치" 궤변…끝까지 '내란 동조' 2025.01.05 17:03 국민의힘이 '내란동조당'으로 전락했습니다. '내란 현행범'은 무려 11일 동안 대통령 직무를 유지했고, 수사기관의 출석 요구에 불응한 채 대통령실에서 농성하고 있는데요(5일 오후 5... '계엄'에서 '저항'까지…내란 수괴의 막장 드라마 2025.01.05 17:00 임기 내내 '헌법 가치'를 입에 올린 윤석열 씨가 끝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수색 영장 집행에 저항했습니다. 그는 공수처가 적법한 절차에 따라 발부받은 체포·... '나 몰라라' 최상목…정국 혼돈에 '경제불안' 가중 2025.01.05 17:00 12·3 내란 사태를 주도한 윤석열 씨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이를 수수방관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태... 전직 검찰총장의 막장 저항…검찰마저 “부끄럽다” 2025.01.05 17:00 윤석열씨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무산됐습니다. ‘원칙에 따른 법집행의 엄정함’을 입버릇처럼 말하던 전직 검찰총장이 경호처 뒤에 숨어 막장 저항을 벌인 탓입니다. 스스로 법... "당당하겠다"더니…비루한 윤석열 2025.01.05 17:00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하자 윤씨는 경호처 뒤로 숨어 버렸습니다. 윤씨 측은 이후 관저에 철조망을 설치하는 한편, 영장을 청구하고 집행... 182118221823182418251826182718281829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