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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344명…사흘째 300명대 유지(종합)

국내발생 319명·해외유입 25명

2021-03-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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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어제 하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4명 추가 발생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전날(355명)에 이어 사흘 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9만372명으로 전날 대비 344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신규확진자 수는 2월 24일 440명, 25일 395명, 26일 390명, 27일 415명, 28일 356명, 3월 1일 355명, 2일 344명이다.
 
이날 국내발생 확진자는 319명, 해외유입은 25명이다. 국내발생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120명, 경기 111명, 인천 10명으로 수도권에서 24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78명으로 부산 17명, 대구 12명, 전북 9명, 전남 7명, 세종 5명, 충북 5명, 제주 5명, 충남 4명, 경북 4명, 광주 4명, 경남 3명, 강원 2명, 대전 1명이다. 
 
완치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대비 268명 증가한 8만133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35명이다. 추가 사망자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06명이다. 치명률은 1.78%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전날 대비 344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코로나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시스
 
세종=이정하 기자 l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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