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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찬

iamrainshine@etomato.com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인터파크투어, 개그맨 김생민 모델로 패키지 광고

2017-12-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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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인터파크투어가 개그맨 김생민을 모델로한 패키지 광고 캠페인 'PACK EASY'를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PACK EASY는 패키지(PACKAGE)와 비슷한 발음의 단어로, PACK(여행 짐을싸다)+EASY(쉽게, 편리하게)의 의미를 결합해 인터파크투어 패키지를 이용해 쉽고 편리한 여행을 떠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광고 캠페인은 라디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 온라인 영상광고 플랫폼을 통해 노출된다.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맨 겸 리포터 김생민을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 그의 유행어인 '그뤠잇', '스튜핏'과 같은 단어를 활용해 더욱 친숙한 광고를 선보인다.
 
라디오 광고는 맞춤 패키지, 가이드 실명제, 여행톡집사 상담 서비스 등 인터파크투어 패키지가 지닌 경쟁력과 서비스 소개하는 형식이다. SNS채널을 통해 노출되는 영상 광고는 라디오 광고와 동일한 내용이지만, 영상으로 표현 가능한 재미를 더해 걸리버 김생민이 패키지 여행으로 고민하는 고객의 문제를 인터파크투어 상품과 서비스로 해결해주는 콘셉트다.
 
인터파크투어는 가이드 실명제로 여행 담당 가이드 정보를 사전에 공개, 안심여행을 만드는 해외여행 품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여행 전 과정에 걸쳐 상품에 대한 기본적인 문의부터 예약, 변경, 취소까지 응대 가능한 실시간 1:1 상담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여행톡집사’를 통해 전화 연결 없이 간편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인터파크투어는 패키지 강화 일환으로 취향에 따라 일정과 옵션을 조율 가능한 ‘맞춤 패키지’ 카테고리를 신설했다. 패키지에 자유여행을 결합한 세미 패키지, 일정·옵션 등을 선택할 수 있는 패키지 등을 더욱 알찬 구성으로 한 데 모은 것이다.
 
인터파크투어는 패키지 광고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PACK EASY' 기획전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청도 3일(29만9000원부터), 세부 5일(30만3800원부터), 오사카 3일(52만9000원부터), 대만 4일(56만3500원부터), 두바이/아부다비 6일(109만원부터), 파리 6일/7일(149만원부터), 호주 7일(163만2600원부터) 등이 있다.
 
함께 패키지 여행을 가고싶은 4인 팀을 만들어 여행을 가야하는 사연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여행지원금 100만원·소니카메라·블루투스스피커 등 경품을 증정한다. 비행기를 빠르게 클릭해 여행지에 도달하는 게임에서 가장 먼 여행지에 도착하는 고객에게 여행캐리어·여행상품권·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증정, 광고 영상을 보고 출석체크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소니 액션캠·여행상품권을 제공해주는 이벤트도 있다.
사진=인터파크투어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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