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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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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여행지로 떠오르는 '괌'

2021-10-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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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전환후 가고싶은 여행지로 괌이 떠오르고 있다. 
 
괌은 백신 접종 완료자가 PCR 음성 확인서만 있으면 격리 없이 바로 입국이 가능해 비교적 출입국 절차가 자유롭다. 부모가 백신접종을 완료했을 경우 만12세 미만 아동 역시 자가격리가 면제된다. 최근에는 괌 정부에서 한국 귀국 시 PCR 검사 비용 지원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하나투어 설문에 따르면 위드코로나 전환 후 '첫 해외여행지로 가고 싶은 곳’ 항목에서 괌은 26%의 비중으로 1위를 차지했다. 실제 하나투어의 예약현황을 살펴보면 10월 20일 기준 괌 여행상품 예약인원은 연말까지 1200여 명이다. 특히, 10월 들어서만 괌 예약이 1000여 명을 넘겼다. 
 
노랑풍선은 11월2일부터 출발하는 '괌 온워드 리조트'상품을 출시했다. 국적항공기인 진에어 탑승에, 4박 또는 5박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괌온워드리조트는 429개 객실, 2곳의 골프클럽을 보유하고 있다. 노랑풍선은 최근 괌 지역이 타국가에 비해 출입국 기준이 수월하고 콘텐츠 프로그램이 많아 고객층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달 1일부터 18일까지 인터파크투어 팜 패키지 예약자가 406명에 달한다.
 
괌. 사진/하나투어
  • 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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