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볼보코리아, 공식인증 중고차 '볼보 셀렉트 수원Ⅱ 전시장' 오픈
김포·수원 이어 세 번째…최대 14대 전시 가능
입력 : 2020-10-05 오전 11:02:34
[뉴스토마토 박한나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세 번쨰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수원에 열었다. 수원지역은 전국 중고차 거래량의 절반이 이뤄질 만큼 매매시장이 활발한 지역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1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 중고차매매단지 도이치오토월드에 '볼보 셀렉트(SELEKT) 수원Ⅱ 전시장'을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김포, 수원에 이어 세번째로 선보이는 볼보자동차 공식 인증 중고차 매장이다.
 
공식 인증 중고차 볼보 셀렉트 수원 전시장Ⅱ.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 셀렉트 수원Ⅱ 전시장이 위치한 도이치오토월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자동차 쇼핑몰로 신차와 중고차 판매, 유지 관리 등 오토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지 내 자동차등록사업소도 있다. 프리미엄 식음 시설과 오토 키즈카페 등 생활서비스 공간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복합 문화 공간이다.
 
볼보코리아 공식 딜러 에이치모터스가 운영하는 볼보 셀렉트 수원Ⅱ 전시장은  연 면적 470㎡ 규모로 최대 14대 차량의 전시가 가능하다. 수원역 인근이라 접근성이 높으며 원목 소재와 따뜻한 조명 등 북유럽 감성을 담은 볼보만의 스칸디나비안 콘셉트가 반영돼 있다.
 
또 이번 전시장에는 공식 볼보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한 총 180가지 항목의 기술 및 품질 검사를 통과한 차량만을 전시, 판매한다. 출고 후 7일 혹은 주행거리 700km 미만(선도래 기준)차량에서 하자와 결험 발생시 환불이 가능하다. 1년 2만km의 책임 보증과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등 프리미엄 사후 서비스도 제공한다. 
 
박한나 기자 liberty01@etomato.com
박한나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