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한나 기자]
한화손해보험(000370)은 3일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종합보험(연만기 갱신형) 2009'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라이프 굿밸런스 종합보험은 업계 내 최다 수준으로 분류되는 121대 질병수술비을 보장한다. 또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암직접치료상급종합병원통원비, 갑상선암(초기제외) 진단비 등 암 신규 특약을 신설했다.
1종 납입면제 고급형을 선택할 경우, 납입면제 사유가 발생 시 해당 보험기간까지만 납입면제 적용하던 것을 최종 갱신계약의 만기일인 100세까지 납입면제를 적용한다. 이 상품의 보험기간은10·20·30년(최대 100세까지 자동갱신)이며, 20세부터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안광진 한화손보 장기보험팀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종합보험은 경증질환은 물론 중증질환까지 업계 최다 수준의 특정질병수술비를 탑재했다"며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등 암 관련 신규특약과 운전자 보장까지 추가한 경쟁력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사진/한화손보
박한나 기자 liberty0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