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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일본 무료 체험여행 보내드려요"
'탑스클럽' 회원 자녀 88명 선정
입력 : 2008-05-01 오후 12:00:00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일본 ANA항공과 함께 신한카드의 우수고객 우대 프로그램인 ‘탑스클럽’회원 자녀 중 88명을 선정해 ‘일본 문화 무료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ANA항공의 한국 취향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6월 25일(수)부터 29일(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와 나고야를 방문해 요트 체험 학습, 일본 학생과 교류, 오사카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USJ)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탑스클럽’회원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응모 방법은 ▲ ‘꿈속에서 여행을 떠난다면?‘ ▲ ‘나 혼자서 여행을 떠난다면?‘ 등 2개의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자녀가 직접 작성한 글짓기를 오는 5월 12일까지 신한카드 홈페이지의 이벤트란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당첨자는 5월 28일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서 발표된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mhpark@etomato.com)
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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