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결혼한다. 예비 신랑은 김준희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에바주니’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으로 알려졌다.
27일 김준희는 자신의 SNS에 웨딩 화보 촬영 현장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연예계 최고 몸매를 자랑하는 김준희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지만 숨길 수 없는 8등신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김준희 SNS
그는 사진과 함께 결혼 소감도 전했다. 김준희는 “언제 말씀 드려야 할지 고민했다. 이제는 말씀을 드려야 할 거 같아서 고백한다”며 “5월 2일 결혼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가족들과만 함께 하는 스몰웨딩 형식으로 이뤄진다. 그는 “주변 친구들, 지인 분들께도 말씀도 못 드리고 초대도 못 드려 이 자리를 대신해 죄송하단 말씀 드린다. 절대 섭섭하거나 서운해 말아 달라”고 말했다.
그는 연하의 비연예인과 1년 째 교제 중임을 공개한 바 있다. 결혼을 발표한 상대는 교제 중이던 연인이며, 김준희가 직접 자신이 운영하는 ‘에바주니’에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