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발암 유발 캐릭터 ‘장근원’을 연기한 배우 안보현이 ‘섹시 유발’로 돌아섰다.
24일 매거진 ‘데이즈드’는 배우 안보현과 함께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안보현은 청춘과 함께 자신을 꾸밈없이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쌀쌀한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수영장에 들어가는 콘셉트도 제안하는 등 모든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나이가 들고 배우로서 한 단계씩 성장하면서 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중이다”면서 “특히 이번 촬영 화보 컷을 보면서 확실히 느낀다. 흑백인생에 컬러가 입혀지면서 나도 이런 색이 어울린다는 걸”이라며 자신의 청춘을 표현했다.
안보현과 함께한 화보와 영상은 데이즈드 5월호와 홈페이지, 유튜브 등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