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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공시업무 종합안내서 발간
입력 : 2020-02-06 오후 2:56:53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금융감독원은 공시제도와 공시서류작성 유의사항 등을 수록한 공시업무 종합안내서인 '기업공시 실무안내'를 개정·발간해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되는 책자는 기업공시사항을 △유통공시 △발행공시(ABS 발행 포함) △지분공시 △전자공시 등 4개 테마로 구분됐다. 자본시장법, 상법, 자산유동화법 등에서 정하고 있는 각종 공시관련 제도와 상장법인 특례 등 공시실무자가 숙지해야 할 내용이 설명되어 있다.
 
공시담당자 등이 자주 문의하는 사항이 Q&A(190개)로 정리됐다. 유권해석, 공시위반 및 증권신고서 등 정정요구 사례 등을 수록해 실무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금감원은 총 5000부를 발간한다. IPO 관심기업, 개인투자자 등 공시제도에 관심 있는 수요자라면 누구나 자료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금감원 홈페이지에 전자책자 형태로도 게시된다.
 
사진/금융감독원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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