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19년 유가증권시장(코스피) 기업공개(IPO) 주관업무 우수 증권회사로 NH투자증권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거래소는 매년 대표주관회사 종합평가시스템에 의한 우수 증권회사를 선정한다. IPO주관업무 우수 대표주관회사 선정을 통해 충실한 기업실사를 유도하고 IPO시장 활력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선정 대상은 최근 2년(2018.1.1~2019.12.31)간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 주관 실적이 있는 증권회사로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기업의 주가 △시가총액 △예비심사 승인율 등을 종합평가한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