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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최고 연3.40% '목표달성자유적금' 판매
목표 금액·조건 충족시 우대 금리 지급
입력 : 2019-02-08 오후 3:48:06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경남은행은 목표금액 달성과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우대금리가 지급되는 ‘목표달성자유적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목표달성자유적금’은 가입 당시 목표금액을 설정할 수 있다. 또 만기일까지 적립한 누적금액이 △200만원 이상 400만원 미만이면 0.10%포인트 △400만원 이상 600만원 미만이면 0.20%포인트 6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이면 0.30%포인트 △1000만원 이상 1500만원 미만이면 0.40%포인트 △1500만원 이상 1800만원 이하면 0.50%포인트의 우대 금리가 지급된다.
 
아울러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 이용 가입시 0.10%포인트 △2030세대(가입자 나이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0.20%포인트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 0.10%포인트 △신규일로부터 익월말일까지 경남은행 신용카드 최초 발급 0.10%포인트 등 조건 충족에 따른 우대 금리도 주어진다.
 
이밖에 오는 4월말까지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인 2030세대가 목표달성자유적금에 가입하면 2030 더블업쿠폰을 자동으로 적용해 특별금리 0.40%포인트도 한시 적용한다.
 
우대금리와 특별금리를 모두 적용 받을 경우 1년제는 최고 연 3.00%, 2년제와 3년제는 각각 최고 연 3.20%, 연 3.40%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목표달성자유적금은 개인과 개인사업자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매월 최소 1만원 이상 최대 50만원 이하로 저축 가능하다.
 
이강원 마케팅추진부장은 "목표달성자유적금은 가입시 목표금액을 미리 설정하고 만기시까지 적립한 금액에 따라 우대금리가 지급돼 자금 마련에 유리하다"며 "특히 2030세대에 대한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만큼 젊은 고객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경남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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