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애플이 올해 하반기에 차세대 스마트폰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새로운 아이폰용 운영체제(OS)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5일(이하 현지시간) CNBC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은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위치한 본사에서 오는 8일 기자간담회를 열 예정이라며 매체들에 이메일 초대장을 발송했다.
초대장에는 "아이폰 OS의 미래를 몰래 엿보기"라는 문구가 쓰여진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지난 2007년 아이폰을 출시한 이후 지금까지 400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시장의 비상한 관심을 산 바 있다.
현재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은 올 여름 중 애플이 4G 아이폰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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