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멕시코 바자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6.9도의 강진이 발생했다. 특히 이번 지진은 티주아나와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의 팜 스프링스 등지에서도 감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진은 현지시간 오후 3시 40분에 과달루페 빅토리아시로부터 남서부로 16마일(26km) 떨어진 지점의 지하 20마일(32km)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당국은 아직까지는 별다른 피해나 사상자에 대한 보고를 내놓지 않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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