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KB증권은 지난 28~29일, 광주와 대구에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KB증권과 함께하는 전인지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전인지 프로와 KB증권·KB국민은행 우수고객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최근 슬럼프를 떨치고 2년 만에 LPGA투어 우승을 차지한 전인지 프로로부터 그동안의 노력과 극복방법, 대회 에피소드, 앞으로의 각오 등을 들으며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8~29일 KB증권은 '전인지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사잔/KB증권
더불어 전인지 프로가 직접 가르쳐주는 퍼팅 원포인트 레슨, 기념사진 촬영, 친필 사인이 들어간 골프모자와 골프공 선물 등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형일 KB증권 WM총괄본부장은 “그동안 성원해주신 KB증권·KB국민은행 우수고객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연말의 특별한 이벤트”라며 “내년에는 지역을 더욱 확대해 다양한 이벤트를 가지고 찾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