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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울렛, 11월 첫 주말 ‘수퍼 새터데이’
입력 : 2018-11-02 오후 1:02:57
[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신세계사이먼은 11월 첫 주말인 3일~4일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수퍼 새터데이(SUPER SATURDAY)’를 개최한다.
 
2014년 첫 개최부터 호평을 받으며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수퍼 새터데이’는 신세계사이먼의 미국 합작사인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미드나잇 매드니스’를 한국식으로 재탄생시킨 행사이다.
 
신세계아울렛에서 '수퍼 새터데이'가 진행된 모습. 사진/신세계사이먼
 
입점 브랜드의 약 70% 이상이 행사에 참여해 25~65% 상시 할인하는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하고, 다양한 사은행사와 이벤트를 제공한다. 지난해 수퍼 새터데이 당시 매출이 11월 주말 평균 대비 약 110% 신장한 바 있다.
 
올해 행사에서도 전 점 6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일부 품목 제외)을 실시할 예정이다. 브랜드 할인 혜택과 함께 제공되는 다양한 사은행사와 현장 이벤트로 ‘수퍼 새터데이’가 개최되는 양일간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화려하고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수퍼 새터데이 이틀간 밤 10시까지 1시간 연장 영업을 시행 할 예정이다.
 
조병하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는 “수퍼 새터데이’는 신세계사이먼만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들을 엄선해 제공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라며 “향후에도 전 연령층의 고객분들이 힐링할 수 있는 한층 더 여유롭고, 즐거운 쇼핑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김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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