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 기자]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호텔 ‘라까사호텔 광명’이 내달 그랜드오픈을 앞두고 대표 객실 타입인 ‘슈페리어 그린룸(Superior Green Room)’을 30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슈페리어 그린룸은 자연 속에 머무는 ‘스테이 인 그린(Stay In Green)’을 지향하는 라까사호텔 광명의 대표적인 객실이다. 객실은 친환경적 가치를 추구하는 ‘그린슈머(Greensumer)’를 위한 공간으로 친환경 콘셉트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특히 객실 안에서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가학산의 전망을 즐길 수 있다. 그린 컬러와 가학산을 배경으로 한 조망이 어우러져 투숙객들에게 자연 속에 머무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최윤경 라까사호텔 부사장은 “바쁜 일상으로 지친 투숙객에게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치유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투숙객들이 자연 속에 머무는 듯한 느낌을 받도록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한편, 라까사호텔 광명의 총 191개 객실 중 23개의 객실이 슈페리어 그린이다. 호텔의 그랜드 오픈은 11월5일 예정이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