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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프리미어 글로벌랩 잔고 1조원 돌파
입력 : 2018-05-02 오후 5:41:53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자산관리 플랫폼인 프리미어 글로벌랩과 프리미어 글로벌랩 플러스 잔고가 출시 1년2개월 만에 1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프리미어 글로벌랩은 전통적인 금융투자상품이라 할 수 있는 국내주식, 펀드, 채권, 주가연계증권(ELS), 파생결합증권(DLS) 뿐만 글로벌 주식, 아시아, 이머징 마켓 주식에도 투자 할 수 있는 글로벌 종합자산관리 플랫폼이다.
 
전문가가 변동성이 높은 다양한 글로벌 자산에 대한 투자 및 리스크를 관리하는 등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는 맞춤형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작년 9월 출시한 프리미어 글로벌 플러스는 기존의 프리미어 글로벌랩에 랩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추가한 것이다. 미래에셋대우가 제공하는 랩포트폴리오는 주요투자자산, 투자지역, 투자스타일에 따라 총 29개의 유형으로 구성돼있다. 고객은 랩포트폴리오 서비스를 통해 하나의 랩어카운트 안에서 다양한 랩포트폴리오를 편입할 수 있는 원스탑(OneStop)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정범 미래에셋대우 Wrap솔루션팀장은 "프리미어 글로벌 플러스는 지점 자산관리사의 운용전략에 본사 운용역의 다양한 투자전략을 플러스 한 계좌"라며 "꾸준한 성과를 목표로 고객의 자산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랩어카운트는 투자결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익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대우 전국 영업점과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신항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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