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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수사방해' 의혹 변창훈 검사 투신
입력 : 2017-11-06 오후 3:00:13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2013년 국정원 댓글 사건 당시 검찰 수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변창훈 검사가 투신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변 검사는 6일 오후 2시 서초동 모 변호사 사무실 건물 4층에서 스스로 몸을 던졌다.
 
변 검사는 목격자들의 신고로 출동한 응급구조대에 의해 인근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생명 위독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변 검사는 2013년 국정원에 파견돼 법률보좌관으로 근무했으며, 장호중 검사장, 이제영 부장검사와 함께 검찰의 국정원 수사를 저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최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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