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특검 "대통령 2월 초순 대면조사 방침 변함 없다"
입력 : 2017-01-31 오후 2:38:14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국정농단을 조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2월 초순 대면조사 방침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규철 특별검사보(대변인)는 31일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 대면조사와 관련해 "대통령이 특정 언론사와의 대담에서 밝힌 바와 같이 대면조사 일정에 대해서는 조율 중"이라며 "다만 방법과 장소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특검보는 이어 "앞서 특검팀이 밝힌 것 처럼 박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 시기는 늦어도 2월초순에는 끝나야 될 것으로 본다"면서 "조사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규철 특별검사보. 사진/뉴시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최기철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