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독일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전년대비 1.9% 상승했으나 예상치를 하회했다.
3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독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 CPI는 전월대비 0.6% 하락했으며 전년대비 1.9% 상승했다.
팩트셋(FactSet)이 조사한 예상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대비 2.0% 상승이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물가지수 측정 방법에 따른 HICP는 전월대비 0.8% 떨어졌고, 전년대비 1.9% 올랐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