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1분 기준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 거래일보다 15.40인트(0.08%) 오른 1만9858.81로 장을 열었다.
S&P 500 지수는 2.18포인트(0.10%) 오른 2260.25를 기록 중이며, 나스닥 지수는 4.23포인트(0.08%) 상승한 5441.40을 나타내고 있다.
뉴욕증시는 이날 발표가 예정된 마킷의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설을 앞두고 소폭 상승 출발했다.
옐런 의장은 이날 오후 볼티모어 대학에서 '고용시장 형태'를 주제로 연설이 있을 예정이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52.74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화지수는 102.92를 나타내고 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