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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문별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입력 : 2015-12-18 오후 5:54:27
[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중장기 수익구조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리조트·FC(Food & Culture)·호텔 등 세 부문으로 나누어 독립경영체제로 전환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울러 이에 따른 각자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리조트 부문에는 문석 전무, FC 부문에는 김태호 전무, 호텔 부문에는 김영철 상무를 내정했다. 각자 대표이사체제 출범일은 2016년 1월1일이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리조트 부문은 국내 사업 안정화 및 해외사업을 확장하고, FC부문은 종합식음 전문기업 성장, 호텔 부문은 호텔전문 경영체제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으로 사업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문석 리조트부문 대표이사, 김태호 FC부문 대표이사, 김영철 호텔부문 대표이사. 사진/한화그룹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
조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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