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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민코프스키 내한공연 티켓 온라인 판매
입력 : 2015-12-15 오후 5:45:35
[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프랑스 바로크 음악의 대가인 지휘자 마크 민코프스키(사진)가 내년 봄 다시 한국을 찾는다.
 
한화그룹은 '한화클래식 2016'에 초청한 마크 민코프스키의 공연 티켓을 인터파크와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 등을 통해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한화클래식 2016'은 내년 3월 5∼6일 서울 예술의 전당과 8일 대전 예술의 전당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에 초청하는 아티스트는 바로크 음악과 더불어 19∼20세기 음악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음악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이다.
 
루브르의 음악가들은 1982년 민코프스키가 창단한 연주단체로 시대악기를 통해 바로크, 고전 및 낭만주의 음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연주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티켓 가격은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이며 대전은 서울과 동일한 프로그램을 공연하지만 보다 저렴한 가격인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이다.
 
내년 1월 24일까지 예매하는 이들에 한해 30% 할인이 적용된다. 
 
마크 민코프스키. 사진/한화그룹
 
  
조승희 기자 beyond@etomato.com
조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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