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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과 중소기업 만남의 장 열리다
중기청·중진공, 글로벌 기업과 국내 중소·벤처기업 심층 상담회 개최
입력 : 2015-12-10 오후 12:00:00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서초 JW메리어트호텔에서 '2015 하반기 글로벌 기업과의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전했다.
 
이 행사는 지난해 10월과 올해 6월 이후 세번째로 정보통신기술(ICT)·반도체·모바일·에너지 등 각 산업 기술분야에서 세계를 주도하는 인텔, 샌디스크,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에릭슨, 퀄컴, 바스프, 실리콘밸리은행 등 글로벌 기업 6개사와 창업투자 전문은행 1개사가 참여했다.
 
2015년 글로벌기업과의 만남의 장 행사에서 발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조니옌 바스프(BASF) 팀장, 김용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pplied Materials) 한국대표, 죠셉정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pplied Materials) 팀장, 아론 게센버그 실리콘밸리은행(Silicon Valley Bank) 대표, 케빈 스캇 실리콘밸리은행(Silicon Valley Bank) 상무, 아메릭 레나드 샌디스크(SanDisk) 이사,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알버트 김 에릭슨(Ericsson) 부사장, 임채운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제임스 권 퀄컴(Qualcomm) 이사, 최기호 인텔(Intel) 한국지사 상무, 마크 이 인텔(Intel) 상무 .사진/중소기업청
 
특히 해외 유명 창업 기업 투자전문회사인 실리콘밸리 은행도 참가해 한국의 중소·벤처기업들과 1:1 심층상담회를 진행했다. 한국 측에서는 글로벌 기업들이 관심분야로 제시한 분야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28개의 기업들이 선정돼 참석했다.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급변하는 세계경제 하에서 글로벌 시장과 같은 새로운 영역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가정신이 필요하다"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해외 유명 창업투자회사(VC) 등과의 공동펀드 조성 등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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